떼돈이야기 (2)

초계(草溪) |

送茶叶的小故事
차(茶) 선물에 대한 작은 이야기

张三一直喜欢喝20块钱的茶叶。新开茶店里每次张三去买茶叶,老板都送他半两好茶。

장삼은 20위안(약4천원)어치의 차를 사다 마시는 걸 좋아했어. 차를 파는 새 상점에 가서 매번 차를 살 때마다 가게 주인은 그에게 반량의 좋은 차를 선물로 주곤 했지.

张三将好茶攒着待客。一天闲来无事泡壶好茶,竟喝上瘾。喝完免费的好茶,张三便不愿喝20块的了。

장삼은 손님에게 대접하려고 좋은 차를 모아 두곤 했고, 매일 한가하고 일이 없을 때 차를 마셨는데 좋은 차맛에 중독되어 버린거야. 무료로 선물 받은 좋은 차를 다 마시고나니 20위안짜리 차가 마시기 싫어졌어.

不管他买多贵的茶叶,老板总送他半两更好的。半年下来,张三花在茶叶上的钱是原来的十倍!

장삼이 얼마짜리 차를 사던 가게주인은 반량의 더 좋은 차를 항상 무료로 줬는데, 반년이 지나고 나니 장삼이 차를 사려고 쓴 돈이 원래의 10배가 넘게 되었다는군!

(원문출처: 바이두 | 번역: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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