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환 세계골프장 탐방 ]

“골프에 미친 나, 40대에 선택한 골프인생”

Korean PGA TOUR Press Officer, World Golf Awards, Asian Golf Awards로부터 한국의 Delegate로 초청받아 중국을 비롯하여 아시아와 미국등 매년 10여개 국가 100여개 이상의 골프 코스와 200회 이상의 라운드를 통해 현지 골프문화와 에피소드 등을 소개하며 초청받아 참가하는 PGA Tour, LPGA Tour 등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현재 외국의 골프장을 전문으로 라운드하고 언론에 기고하는 유일한 기자이자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앞으로 매주 한개의 코스씩 세계 각국의 골프장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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