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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르(Mentor)는 오디세우스가 아들의 교육을 맡긴 지도자이다. 교육학에서 1:1 교육을 뜻하는 멘토링은 바로 이 멘토르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논어》에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라는 말이 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는 뜻이다. 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면 좋은 것은 본받고, 나쁜 것은 경계하게 되므로 선악 간에 반드시 스승이 될 만한 이가 있다는 말이다.

우리는 지식잉여의 시대에 살고 있다. 지식과 정보는 도처에 차고 넘친다. 하지만 쓸 만한 지식을 찾을 수 없다. 검색엔진에 쌓인 출처불명의 많은 정보들 속에서 우리는 갈 길을 잃는다. 풍요로움 속의 빈곤, 수북이 쌓인 지식의 먼지들, 노적가리 속에서 알곡을 찾을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 사물을 꿰뚫어 보는 안목과 식견, 진리를 밝게 보는 눈, 우리를 올바른 지식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눈을 가진 그런 지도자가 필요하다.

후멘토(whomentor)는 올바른 지식과 정보의 가이드가 되고자 한다.

Mentor is the leader that Odysseus gave his son’s education. Mentoring, which means 1: 1 education in pedagogy, comes from the very name of this mentor.There is a saying in the “The Analects of Confucius”, “三人行必有我師”. “When three people go the way, it means that my teacher is there.” It is said that there are three people who are good at what they do and bad at what they do, so there is one who is sure to be a teacher among good and evil. We live in the age of surplus of knowledge. Knowledge and information are overwhelming everywhere. But I can not find any useful knowledge. In a lot of information unknown to the search engine, we lose our way. Poverty in abundance, dust of knowledge heap up, You need a glance to find the grains in the stacks of grain. Perspectives and insights to penetrate things, Eyes that brighten the truth, We need those leaders who have the eyes to lead us in the right course of knowledge. We wants to share knowledge and information as a guide of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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