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입국심사 강화에 따른 유의사항

뉴질랜드한인정보○ 2018년 10월 1일부터 시행된 「The Customs and Excise Act 2018」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들은 입국 심사관의 요구가 있을 경우, 전자기기(핸드폰 등)의 잠금 장치를 해제하는 등 협조해야 하며, 이를 거부할 경우에는 최대 5천NZ$의 벌금을 부과받거나 기소될 수 있으며, 또한 해당 전자기기를 압수당할 수 있습니다.

○ 뉴질랜드 당국은 모든 입국자의 전자기기를 검사하는 것은 아니며, 불법적인 수출입이나 범죄 등이 의심가는 정황이 있는 경우에만 이를 요청합니다. 뉴질랜드에 입국 하시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해당 내용을 잘 인지하시어, 입국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으시지 않도록 당부 드립니다.

○ 아울러, 긴급상황이 발생하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뉴질랜드대사관 : +64-4-473-9073 / +64-21-0269-3271
☞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top

A monthly posts

Latest Post

세계100대코스 멕시코 “디아만테 카보 루카스 골프클럽”

November 4, 2019

41.1983년 개장한 말레이시아 최초 로열 셀랑고르 골프클럽 (The Royal

세계100대코스 멕시코 “디아만테 카보 루카스 골프클럽”

July 29, 2019

40. 세계 100대 코스 멕시코 “디아만테 카보 루카스 골프클럽”

일본 정부 한국의 '사법주권' 모욕, ‘경제전쟁’ 도발

July 28, 2019

일본 정부가 한국 대법원 판결이 틀렸다고 공격을 퍼부으며 한국의 '사법주권'을 모욕하는

※현 아베 정부가 뒤집은,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에 관한 2000년 이전까지 일본 정부의 입장

July 28, 2019

1. 1965.11.5. 시이나 외상, ‘일본국과 대한민국 사이의 조약 및 협정

※ 2005년 민관공동위원회 ‘백서’의 주요 부분 소개

July 28, 2019

조선일보(2019.7.17. 및 7.19. 기사)와 중앙일보(2019.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