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사건사고

덴마크한인정보사건ㆍ사고 현황

ㅇ 2010년 : 도난/분실 9건, 강도/폭행 1건
ㅇ 2011년 : 도난/분실 12건, 강도/폭행 0건
ㅇ 2012년 : 도난/분실 21건, 강도/폭행 0건
ㅇ 2013년 : 도난/분실 19건, 강도/폭행 0건
ㅇ 2014년 : 도난/분실 24건, 강도/폭행 0건
ㅇ 2015년 : 도난/분실 37건, 강도/폭행 0건

  • 사건ㆍ사고의 유형
    ※ 최근 시내 중심가 및 공항, 호텔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소매치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니 여행자 및 교민들의 신변안전 유의 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양인을 대상으로 한 소지품 소매치기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ㅇ 호텔
    – 체크인하는 사이 가방을 도난당함
    – 호텔 내 식당 뷔페에서 소지품 및 가방을 의자에 놓고 음식을 가지러 간 사이 도난당함
    – 타인에게 짐을 맡기고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가방을 도난당함ㅇ 지하철 및 기차
    – 낯선 사람이 짐을 짐칸에 올려주겠다고 호의를 베푼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남
    – 다량의 동전을 바닥에 떨어뜨려 정신을 분산시킨 뒤 가방을 도난당함

    ㅇ 식당
    – 테이블 위에 소지품 (지갑, 핸드폰 등)을 올려놓고 식사 중 낯선 사람이 다가와 돈을 달라고 구걸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틈을 타 소지품을 훔쳐 달아남

  • ㅇ 횡단보도
    – 보행 중 신호에 걸려 횡단보도 와 횡단보도 사이에 멈춰있는 사이 가방 안에 든 휴대폰과 지갑을 훔쳐 달아남
    ㅇ ATM
    – 비밀번호가 노출되어 피해 발생
    ㅇ 자동차
    – 귀중품 및 가방을 눈에 띄는 곳에 놓고 주차한 사이 유리창을 깨고 가방을 훔쳐 달아남
  • 자연재해
    ㅇ 특별한 자연재해는 없으나 최근 들어 기후변화 영향 등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특히, 지난 2011년 7월 초에는 3시간 동안 150mm의 집중 폭우로 인해 코펜하겐 지역의 가옥이 침수되고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되는 일이 있었으며 이는 코펜하겐 년 강수량의 1/5에 해당합니다.
  • 유의해야 할 지역
    [여행객 및 거주민 유의 지역]
    ㅇ 덴마크는 비교적 치안이 잘되어 있는 편이었어 여행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하지만, 수도인 코펜하겐 내에서는 소지품(여권 등)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코펜하겐 노레브로(Norrebro)역 기준 북서쪽 지역과 중앙역 (Kobenhavn H) 기준 남서쪽 지역에 이민자 및 소매치기가 빈번하게 있으니 밤늦게 혼자 돌아다니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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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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