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셰일가스전 누계 생산량 200억㎥ 돌파

중국한인1. 중국 첫 셰일가스전 누계 생산량 200억㎥ 돌파

ㅇ 중국 충칭(重慶)시에 위치한 첫 대형 셰일가스전인 푸링(涪陵)셰일가스전은 10.6일기준 총 누계 생산량은 200억㎥ 넘어, 안정적인 상업화에 성공한바, 동 셰일가스전이 일일 생산량은 인근 3천2백만 시민들의 가스 사용량을 만족시킬 수 있음.

– 푸링셰일가스전은 2012.12월 개발이 시작됐으며, 총 매장량은 6,008억㎥이르고, 연간 100억㎥ 생산 규모는 미국외 가장 큰 규모의 셰일가스전임.

– 중국에너지국이 2016.9월에 발표한 셰일가스 발전계획에 따르면, 2020년까지 연간 생산량 300억㎥까지 늘리고, 2030년까지 연간 생산량을 800~1,000억㎥ 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임.
※ 푸링가스전과 함께 쓰촨(四川)성 창닝-웨이위안(長宁-威遠)가스전,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가스전, 산시(陝西)성 옌안(延安)가스전 등이 4대 국가급 셰일가스 시범기지임.

  • 2. 중국 첫 자체·설계 16만㎥ 천연가스저장탱크 조업 시작

    ㅇ 텐진(天津)시 난쟝(南疆)부두에 위치한 중국해양석유공사(中國海油)가 첫 자체적으로 설계·건설한 대형 천연가스저장탱크(天然氣儲罐) 프로젝트는 정식 조업을 시작하였는바, 동 탱크는 약 16만㎥용량의 천연가스를 저장할 수 있으며, 이는 주변 2천만 시민의 1개월간 천연가스 사용량을 만족시킬 수 있음.

    – 이번 중국해양석유공사가 자체 설계·건설한 대형 천연가스저장탱크는 전용탱크(全容罐) 형식이며, 내벽은 스테인리스강(不鏽鋼), 중부는 보온 층, 외벽은 스테인리스강과 시멘트벽으로 이루어졌음.

3. 중국원자력시스템 냉각제 기술 장악

ㅇ 중국과학원 허페이(合肥)물질과학연구원의 원자력안전기술연구소가 연구중인 액체금속리튬회로(液態金屬鋰迴路) 프로젝트는 중국 내 처음으로 1,000시간동안 1,500K(약 1,227℃) 초고온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운행한바, 이는 중국이 원자력시스템중 액체금속냉각제 핵심기술을 사실상 확보한 것을 의미함.

– 액체리튬 혹은 리튬합금(鋰合金)은 비등점이 높고, 작업온도가 높고, 도열성이 강하고, 밀도가 낮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핵융합원자력 개발에 가장 중요한 냉각제로 사용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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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주 시안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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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出典): フリー百科事典『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 (2018/12/